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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와일드

<셰릴 스트레이드> 저/<우진하> 역 | 나무의철학

출간일
2012-11-26
파일형태
ePub
용량
1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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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우리가 인생을 걸고 한 번은 걸어야 할 길!

젠 세계 21개국 출간 밀리언셀러!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셰릴 스트레이드에게 세계적 명성을 안겨준 그 작품, 『와일드』가 한국에 출간되었다. 작가는 26세의 젊은 나이에 인생의 모든 것을 잃었다. 어릴적 아버지의 학대에서 가까스로 탈출하는 데 성공한 기쁨도 잠시, 처절하게 가난했지만 꿈과 행복을 잃지 않도록 격려해준 엄마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그렇게 천천히 어둡고 어두운 절망과 방황이 찾아왔고, 남은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사랑했던 남편과도 헤어졌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미래에 그녀는 끝도 없는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고, 마침내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을 홀로 걷기로 마음 먹는다. 가녀린 등에 배낭을 지고 9개의 산맥과 사막, 황무지, 인디언 부족의 땅으로 이루어진 그 곳을 향해 걷는다.



그녀가 걸었던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은 멕시코 국경에서부터 캐나다 국경에 이르기까지 4,285km에 이르는 장대한 도보 여행 코스다. 폭염과 폭설, 아름다운 들판과 끝 모를 사막, 무성한 숲과 풀 한 포기 없는 황무지, 방울뱀과 곰과 퓨마가 여행자들을 시련과 모험, 용기와 도전으로 이끈다. 이처럼 예측불허의 모험 길 위에 한 가녀린 여자가 자신보다 더 큰 배낭을 메고 서 있었다. 그녀는 그 길에 들어서기 전에 있었던 인생의 밑바닥에서 인생의 가장 높은 곳으로 한 걸음 한 걸음 필사적으로 올라선다. 그렇게 치열하게 그녀는 상실의 삶에서 회복의 삶으로 나아갔다. 그 길의 끝에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새로운 인생이었다.



우리 내면에 숨겨진 거칠고 무자비한 진실과 삶의 찬란한 상처들을 겁없이 내보이면서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저자의 논픽션은 감동 그 자체이다. 누구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고, 누구도 엄두조차 낼 수 없었던 길을 걸었던 저자의 경험 그대로를 보여줌으로써 우리 자신의 내면을 고찰하게 한다. 외면하고 싶고 애써 피하고 싶은 삶의 진실 앞에 우리를 서게 하고 우리들의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을 걷게 디딤돌이 되어준다. 인생의 많은 것들에 지치고 힘들었다면, 모든 것을 걸고 한 번 그 길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 『와일드』동영상 보러 가기

저자소개

미네소타 대학교를 졸업한 뒤 시라큐스 대학교에서 예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작가로, 이 책 《와일드》를 통해 일약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2012년 3월 출간 즉시 각종 베스트셀러 차트를 석권했으며,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아울러 유명 토크쇼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오프라 북클럽 2.0’을 다시 시작하면서 《와일드》를 ‘올해의 첫 번째 책’으로 선정했고, 그후 선풍적 인기를 끌며 〈뉴욕 타임스〉 논픽션 부문의 압도적 1위로 떠올랐다. 독일, 프랑스, 노르웨이, 덴마크 등 전 세계 21개국에서 출간될 예정이며 세계 유수 언론들과 독자들 사이에서 격렬한 찬사와 끝없는 화제를 낳고 있는 수작이다.
이 책은 갑작스럽게 인생의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은 20대 여성이 등에 배낭을 지고 수천 킬로미터를 홀로 걸은 장대한 여정을 담고 있다. 아버지의 학대, 어머니의 죽음, 뿔뿔이 흩어진 가족, 그리고 이혼……. 너무나 젊은 나이에 인생의 밑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진 그녀는 어느 날 4,285킬로미터에 이르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the Pacific Crest Trail)을 홀로 걷겠다는 강렬한 충동에 사로잡힌다. 멕시코 국경에서부터 캐나다 국경 너머에 이르기까지 아홉 개의 산맥과 사막과 황무지, 인디언 부족의 땅으로 이루어진 그곳에서 그녀는 온갖 고통과 시련을 견디며 자신의 삶에서 잃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회복해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인생과 조우하는 데 성공한다.
이 책은 우리 내면에 숨겨진 거칠고 무자비한 진실과 삶의 찬란한 상처들을 고스란히 드러내보인다. 이를 통해 가장 뜨겁고 감동적인 희망의 길로 우리를 숨 돌릴 틈 없이 안내한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우리가 일생의 모든 것을 걸고 한 번은 떠나야 할 길이 선명하게 떠오를 것이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부. 천 가지 일들
1. 천 가지 일들
2. 이별
3. 엄청난 짐

2부. 떠나는 길
4.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 제1권
5. 떠나는 길
6. 사면초가
7. 숲 속에 남은 단 한 명의 여자

3부. 빛의 길
8. 까마귀 이야기
9. 정확한 길 찾기
10 빛의 길

4부. 와일드
11. 내 안의 나
12. 지금까지의 길
13. 나무들이 쌓여 있는 곳
14. 와일드

5부. 빗물
15. 빗물
16. 마자마 산
17. 본래의 모습으로
18. PCT의 여왕
19. 공통된 언어의 꿈

미그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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